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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빌려가세요

You're blowin' me off for a monkey? 원숭이 때문에 날 바람맞히겠다는 거야? stick a fork in me, I am done. 다 익었는지 찔러봐 / 완벽해 --->stick a fork in me : To be done, finshed or over. You're swell. 넌 정말 대단해 it' not like I had anything special planned. 특별한 계획이 있었던것도 아니니깐요. If you didn't have your shirt tucked into them. 만약 너가 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 너의 셔츠를 / 팬티안에 밀어넣은 것을 you say you're sorry or your sweater gets it. 미안하다고 하지 않으면 ..
Can't get the monkey off your back? 짜증나는 문제를 떨쳐낼 수 없으신가요? monkey off your back : get rid of a major problem or source of irritation he was humping everything in sight. 그는 짝짓기를 했어 / 모든곳에 / 보이는 I mean, I have a Malibu Barbi who will no longer be wearing white to her wedding 나는 말리부 바비인형을 가지고 있어 / 더이상 드레스를 입을 수 없는 / 그녀의 결혼식에 all of the sudden I have this big attitude problem. 갑자기 / 나는 큰 태도문제가 생겼어. g..

how did everything go? 어땠어? throw up : 구토 There was a projectile, uh, throwing up incident, but he started it. 추진로켓이 있었어 / 구토미사일 사건인데 / 하지만 그사람이 먼저 시작했어. projectile은 발사체라고 하네요. What would it say about me if I couldn't revel in your joy? 뭐라고 얘기하겠어 / 나에 대해 / 만약 내가 기뻐하지않으면 / 너의 즐거움을 It really hit me last night. 갑자기 깨달았어 / 지난밤 I started thinkin' about all of us, and how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

Don't toy with me (날 가지고) 장난치지 마. or 나 진지해. --> 누군가 농담을 할때 쓰는 말이란다. A: i just won the lottery! B: Don't toy with me. do you need me to pick you up? 내가 필요해? / 널 개선시킬 No, I'm picking you up. 아니야 / 널 들어올릴거야. --> 위문장은 increase or improve 의 의미로 쓰였다. 아랫문장은 집다or들어올리다로 쓰여 보비가 조이를 들어올린다. public display of affection coming up. You can avert your eyes. --->public display of affection(P.D.A)는 다른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

moody : 기분변화가 심한 (조증) Do you know how long it's gonna be before you actually have to deal with this problem? 알아? / 얼마나 걸릴지 / 그일이 일어날것이라고 / 너가 그 문제를 다뤄야 하기 전에 Yeah, he's just gotta get a shot. 그는 주사를 맞아야 돼. gotta -> have got to Catholic : including many different types of thing: F.Y.I -> for your information : 참고바람 swirl -> 빙빙돌다 Did you forget to pack the baby's anvil? 잊었니? / 포장하는것을 / 아기의 모루를 May..
I'm trying this new screening thing. 나는/노력중이야/새로운 검사,검열방식을 Having a phone has finally paid off. 전화기를 가진것이/마침내 효과가 있었어 she will seek comfort in the open arms of the wry stranger at the next table. 그녀는 편안해질거야/열린 팔 안에/ 위트있는 낯선자의 / 옆 테이블에서 is there any chance that you're rounding up? You know, like from, like 20? 반올림 할 수 있을까? / 한 20$정도 Look guys, I know it's a little steep. 나도 알고 있어 / 약간 비싸다는걸 steep..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거창한 주제의식보단 오락영화의 모습을 훨씬 많의 띄고 있어 부담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초반 옥자와 미자와의 교감을 보여주는 장면에선 이상하게도 '이웃집 토토로'가 떠올랐습니다. 단순히 옥자의 배 위에 미자가 자고 있는 그 한장면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미자에게 있어 옥자는 가족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옥자는 굉장히 똑똑하고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아는 동물입니다. 돼지나 닭의 개념이 아닌 개와 고양이같은 반려동물 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래서 옥자와 미자의 사랑이, 요즘처럼 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회에선 더욱더 공감이 됩니다. 하지만 미란도에게 옥자란 재산이자 식품에 불과합니다. 먹기위해서 만들어진 식품에게 교감이라뇨, 그녀로썬 전혀 상상이 안되는 일입니다. 미란도와 미자를 구분지은건 결..
너무나도 식상하고 유치했다. 우리가 상상만 했던 정계의 이야기들이 모두 현실로 되어버린 이시점에서 이 영화는 소설이 아닌 풍자로 흘러간다. 차라리 코미디를 했으면 웃어넘겼겠지만 이 영화는 스릴러가 있는 척, 서스펜스가 있는 척 하려고만 한다. 극중 야당을 맡은 라미란은 성보라를 어리다고 깔보는 꼰대에 불과하고 심은경은 동영상 몇개 만들다가 usb를 얻고는 정의에 사도가 되어버린다. 한마디로 최민식을 제외한 모든 배역은 병풍처럼 뒤에서 누가누가 연기잘하나 대결을 펼치고 있다. 최민식이 3분의2를 차지하는 포스터가 이영화의 모든것을 말해준 셈이다. 명량도 그렇고 비싼배우들을 왜 너무나도 쉽게 소모해버리는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이 영화는 관객들을 계몽하려는 듯한 느낌도 든다. 물론 우리 손으로 뽑은 정치인이..